현대약품의 식이섬유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가 누적 판매 23억 병을 넘어
2026년 2월 10일 10:48 오전
현대약품에 따르면 미에로화이바는 1989년 출시 이후 식이섬유 음료라는 제품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맞춰 제품 형태와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초기에는 100ml, 210ml 병 제품 위주로 판매됐으며, 이후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350ml 페트(PET) 제품을 선보이는 등 용량과 패키지 구성을 다양화했다.
최근에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제로슈가 탄산 제품을 출시하고, 무탄산 캔 제품과 기능성 콘셉트를 결합한 신제품을 추가하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현재는 병, 페트, 캔 등 다양한 용기 형태와 함께 탄산, 무탄산, 제로슈가 제품군을 운영하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제품 다변화 전략이 장기간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하는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약품은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제품 개발을 이어가며 기능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음료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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