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협업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선보여
2026년 1월 27일 5:51 오후
일동제약이 경기도약사회와 공동으로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장 건강 관리뿐 아니라 면역 기능 유지와 뼈 건강까지 함께 고려한 복합 설계 제품으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에는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균 원료 19종이 포함됐다. 여기에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와 특허받은 사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이 장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투입 균 수는 500억 CFU, 보장 균 수는 100억 CFU로 설계해 품질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 뼈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를 함께 배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분말 제형에 스틱형 개별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이번 제품은 일동제약과 경기도약사회가 지난해 체결한 건강기능식품 공동 개발 및 공급 협약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양측은 전문 직능과 제약사의 협업을 통해 약국 전용 제품 개발과 시장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약사 직능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약국 유통에 최적화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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