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풍력발전량 예측’ 기술 상용화… 허태수 회장 DX 사업 성과 나타나
2024년 10월 22일 9:00 오전
▪️ GS E&R이 AI 기반의 풍력 발전량 예측 솔루션을 상용화하며 신사업으로서의 첫 성과를 발표했다.
▪️ 이 솔루션은 발전량 예측 오차율을 10% 미만으로 낮춰, 재생에너지의 예측 정확성을 높이고 사업자의 수익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GS그룹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가상발전소(VPP) 사업으로의 확장을 계획하며, 미래 에너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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