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국내 8개 대학과 함께 차량 고장 예측 기술 연구소 설립
2024년 10월 16일 11:52 오전
▪️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대학들과 협력하여 차량 고장을 예측하는 PHM 기술 개발에 나선다.
▪️ 이 공동연구실은 차량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요소 기술과 플랫폼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 현대차·기아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및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로 PHM 기술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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