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권성훈 교수 연구진, 혈액배양 없이 패혈증 사망률 대폭 감소
2024년 7월 25일 12:00 오전
▪️ 서울대 공과대학 권성훈 교수팀은 서울대병원 박완범, 김인호 교수팀과 퀀타매트릭스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패혈증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밝혔다.
▪️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Nature에 게재됐으며, 초고속 항균제 감수성 검사(uRAST)를 통해 패혈증 진단 시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했다.
▪️ uRAST의 임상 시험 결과 기존 진단 장비 대비 40~60시간을 단축한 13시간 이내 검사를 완료했으며, 이러한 성과는 패혈증 환자의 골든 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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