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박기수 교수 연구진, 1시간 이내 병원체 감지 가능한 혁신적 진단 기법 발표
2024년 7월 24일 11:49 오전
▪️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박기수 교수 연구팀이 다양한 병원체를 1시간 이내에 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는 'split T7 switch' 기반의 신규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 이 기술은 표적 핵산이 존재할 때에만 삼방향 접합 구조를 형성해 전사와 번역이 시작되도록 설계되어 기존 진단 시스템 대비 약 3000배 개선된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로 검출이 가능하다.
▪️ 이번 연구 결과는 바이오센서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Biosensors and Bioelectronics'에 게재 승인을 받았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식품의약안전처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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