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M, 아시아 태평양 최초의 양자 컴퓨터 운영 및 서울 사무소 개설 계획 발표
2025년 5월 14일 10:05 오전
▪️ 초전도 양자컴퓨터를 선도하는 IQM 퀀텀 컴퓨터스가 충북대에 첫 양자 시스템을 설치하고, 2025년 서울에 지사를 개설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입지를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 서울 지사는 연구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양자 기술 발전과 한국의 양자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 이번 확장의 일환으로 김영심이 한국 지사장으로 임명되었으며, IQM은 고객 지원과 사업 기회 창출을 통해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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