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우비포 새로운 보고서 발표, 해외 소매업계에서 도난된 인증정보가 가장 큰 걱정거리로 떠올라
2025년 3월 11일 4:30 오후
▪️ 노우비포가 발표한 2025년 글로벌 소매 부문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사이버 공격에서 인증정보 탈취가 가장 큰 위협으로 부상하며 전체 유출 데이터의 38%를 차지했다.
▪️ 소매 부문은 사이버 범죄자들의 주요 표적 중 하나로, 공격 빈도가 전년 대비 56% 증가하여 평균 피해액도 2024년에 348만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노우비포는 보안 인식 교육과 지속적인 교육이 직원들의 피싱 공격 취약성을 줄이며, 모든 소매 조직의 보안 전략에서 인적 위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
1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협업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선보여
-
2대한뉴팜, 무역협회 ESG 진단서 A- 획득…환경경영 역량 공식 인정
-
3일동제약 ‘케어리브’,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상처 밴드 부문 1위 선정
-
4현대약품 ‘마이녹셀’, 메가팩토리 약국 입점…유통 채널 확대 본격화
-
5식약처, 희귀질환 치료제 ‘람제데주’ 국내 첫 허가…광동제약 유통
-
6피에르파브르 코리아, ‘덱세릴 MD크림’ 동일 제형 WHO 필수의약품 등재
-
7현대약품 황이순 부사장, 환경관리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
8대한뉴팜, 클린 라벨 트렌드 겨냥 ‘디뉴’ 신제품 2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