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옥 전 건국대 독일어학과 교수, 60억 기부로 학교 지원 나서
2025년 5월 14일 5:01 오후
▪️ 건국대학교가 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의 김정옥 이사장으로부터 60억원의 발전 기금을 약정받고, 10억원을 기부받았다.
▪️ 이번 기부는 교육 및 문화 인프라 개선을 목표로 하며, 새천년관 대공연장과 문과대학 K-CUBE의 리노베이션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정옥 이사장은 인문학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왔으며, 재단은 한국적 인문학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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