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약품청(EMA), 헨리우스와 오가논의 퍼투주맙 바이오시밀러 HLX11 신청 검토 마무리
2025년 4월 13일 10:25 오전
▪️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테크와 오가논은 유럽의약품청이 퍼제타의 바이오시밀러 HLX11의 시판 승인 신청 검증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 HLX11의 임상시험은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효능과 안전성을 기존 약물인 퍼제타와 비교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고, 주요 평가 변수를 충족했다.
▪️ 헨리우스는 오가논과 독점적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으며, HLX11을 포함한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