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조지 의과대학, 세계 결핵의 날을 기념하며 한국 내 결핵 문제 부각
2025년 3월 24일 10:00 오전
▪️ 세인트조지대학교 의과대학이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한국의 결핵 부담과 예방 중요성을 강조했다.
▪️ WHO에 따르면 결핵은 매년 15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치명적인 감염병으로,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이 가장 높다.
▪️ 의과대학은 조기 선별 검사, 예방접종 강화, 생활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예방 조치를 제안하며 결핵 퇴치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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