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 정신건강센터,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 실시
2025년 3월 12일 8:00 오전
▪️ 서울시청년마음건강센터 ‘마음하다’가 2025년부터 정신건강 고위험 청년을 위한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 지난 2024년 실시된 특화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으며, 치료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승연 부센터장은 청년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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