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삼성전자, 협력을 통해 스마트 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2025년 2월 26일 10:47 오전
▪️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가 스마트 제조 솔루션 강화를 위해 기술협력을 본격화했다.
▪️ 양사는 5G 특화망 레드캡 기술을 적용한 무인 자율검사 장비 'D Scan'을 개발하고, 이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5에 전시할 예정이다.
▪️ 이번 협력을 통해 현대차는 제조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5G 특화망의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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