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와 시리아 대지진 발생 2년 만에 대한적십자사, 168만 이재민에 대한 지원 나서
2025년 2월 6일 5:40 오후
▪️ 대한적십자사는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168만 명의 이재민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특히, 튀르키예 6개 지역에 1000채 규모의 이재민 컨테이너 주택단지와 지역사회서비스센터를 건립하며 구호활동을 펼쳤다.
▪️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구와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인도적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협업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선보여
-
2대한뉴팜, 무역협회 ESG 진단서 A- 획득…환경경영 역량 공식 인정
-
3현대약품 ‘마이녹셀’, 메가팩토리 약국 입점…유통 채널 확대 본격화
-
4일동제약 ‘케어리브’,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상처 밴드 부문 1위 선정
-
5식약처, 희귀질환 치료제 ‘람제데주’ 국내 첫 허가…광동제약 유통
-
6피에르파브르 코리아, ‘덱세릴 MD크림’ 동일 제형 WHO 필수의약품 등재
-
7현대약품 황이순 부사장, 환경관리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
8대한뉴팜, 클린 라벨 트렌드 겨냥 ‘디뉴’ 신제품 2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