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미군기지 내 국제학교 유지, 한국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해야
2024년 12월 31일 4:50 오후
▪️ 용산미군기지 내 초·중·고등학교 존치위원회 위원장이 미군 국제학교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위원장은 이 학교를 국제 초·중·고등학교로 전환해 한국과 미국 학생들이 함께 교육받을 수 있도록 오세훈 서울시장과 협의할 계획이다.
▪️ 또한, 이러한 국제학교 존치는 강남과 강북 간의 교육불균형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
1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협업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선보여
-
2대한뉴팜, 무역협회 ESG 진단서 A- 획득…환경경영 역량 공식 인정
-
3일동제약 ‘케어리브’,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상처 밴드 부문 1위 선정
-
4현대약품 ‘마이녹셀’, 메가팩토리 약국 입점…유통 채널 확대 본격화
-
5식약처, 희귀질환 치료제 ‘람제데주’ 국내 첫 허가…광동제약 유통
-
6피에르파브르 코리아, ‘덱세릴 MD크림’ 동일 제형 WHO 필수의약품 등재
-
7현대약품 황이순 부사장, 환경관리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
8대한뉴팜, 클린 라벨 트렌드 겨냥 ‘디뉴’ 신제품 2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