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프앤아이,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 3곳으로부터 신용등급 ‘A+’로 상승
2024년 12월 26일 9:50 오전
▪️ 하나금융그룹의 부실채권 투자 전문회사인 하나에프앤아이가 신용등급을 'A0'에서 'A+'로 상향받았다.
▪️ 이는 올해 1월 평가받은 신용등급 전망이 긍정적으로 조정된 이후 약 10개월 만에 이루어진 성과로, 안정적인 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을 기반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온 점이 주효했다.
▪️ NPL 시장의 성장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이 예상되며, 레버리지배율도 개선되어 회사의 재무 안정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