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예술지원 프로젝트 선정작 '창포만에 뜨는 달' 공연 예정
2024년 11월 7일 3:26 오후
▪️ 연극 ‘창포만에 뜨는 달’이 2024년 11월 16일과 17일 무안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 이 작품은 무안의 역사적 인물 배상옥을 중심으로 그의 삶과 동학의 중요성을 조명하며, 극단 ‘뻘’이 기획했다.
▪️ 극단 ‘뻘’은 이번 공연을 통해 무안 지역의 문화 콘텐츠를 발전시키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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