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테이트 미술관, 아홉 번째 협력 전시 ‘현대 커미션: 이미래: Open Wound’ 시작하다
2024년 10월 9일 10:30 오전
▪️ 서울에서 현대자동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으로 열리는 ‘현대 커미션: 이미래: Open Wound’ 전시가 이번 달 9일부터 내년 3월 16일까지 개최된다.
▪️ 이번 전시는 작가 이미래가 영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설치 작품으로, 과거 화력 발전소였던 테이트 모던의 터바인 홀에서 진행된다.
▪️ 전시를 통해 작가는 인간의 불안과 희망, 그리고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탐구하며 관람자에게 강렬한 감정적 반응을 유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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