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기 작가, 관객과 개인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초연결 전시 ‘어머니 전상서’ 오픈
2024년 10월 1일 10:34 오전
▪️ 이원기 작가의 전시 ‘어머니 전상서’가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범일가옥에서 열린다.
▪️ 이번 전시는 작가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서사와 감정 표현을 중심으로 하여 관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며, 체험 존을 통해 관객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볼 기회도 제공된다.
▪️ 작가는 개인적 상처를 사회적 보편성으로 확장시키며, 관객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공감과 치유의 과정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