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 이차전지 폐수 자원화 기술을 위한 시범 플랜트 건설 착수
2024년 9월 23일 9:55 오전
▪️ 카리가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의 전구체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염폐수를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데모플랜트를 착공했다.
▪️ 이번 프로젝트는 필즈엔지니어링이 EPC 방식으로 설계와 시공을 맡고 있으며, 카리는 2년간의 연구 끝에 이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한 바 있다.
▪️ 카리는 이 기술을 통해 친환경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배터리 산업의 ESG 경영 실현 및 유럽 배터리법 대응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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