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의 유행: 근로자 10명 중 8명, 이미 시작했거나 계획 중
2024년 8월 29일 7:30 오전
▪️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이 근로자 1327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많은 근로자들이 지난해와 동일하거나 오히려 줄어든 월 소득을 보고했다.
▪️ 특히 비정규직 근로자들 중 39.9%가 소득이 감소했다고 응답했으며, 응답자의 81.5%가 올해 살림살이가 나빠졌다고 느끼고 있다.
▪️ 이에 따라 많은 근로자들이 월급 외 부업을 고려하고 있으며, 부업을 통해 희망하는 월 소득은 현재 소득의 약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이 본 뉴스
-
1인도 니파바이러스 발생에 아시아 각국 공항 검역 강화
-
2일동제약그룹, 2026년 경영 기조로 ‘기본 경쟁력 강화·신성장 동력 확보’ 제시
-
3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협업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선보여
-
4대한뉴팜, 무역협회 ESG 진단서 A- 획득…환경경영 역량 공식 인정
-
5일동제약 ‘케어리브’,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상처 밴드 부문 1위 선정
-
6현대약품 ‘마이녹셀’, 메가팩토리 약국 입점…유통 채널 확대 본격화
-
7식약처, 희귀질환 치료제 ‘람제데주’ 국내 첫 허가…광동제약 유통
-
8피에르파브르 코리아, ‘덱세릴 MD크림’ 동일 제형 WHO 필수의약품 등재
-
9현대약품 황이순 부사장, 환경관리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
10대한뉴팜, 클린 라벨 트렌드 겨냥 ‘디뉴’ 신제품 2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