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기버스 일렉시티 타운, 유네스코 세계유산 야쿠시마에서 탄소제로 운행
2024년 7월 23일 11:38 오전
▪️ 현대자동차가 일본 승용차 시장에 이어 상용차 시장에서도 전기버스 공급을 통해 전동화 전환에 적극 나선다.
▪️ 현대차는 이와사키그룹과 구매의향서를 체결하고 올해 4분기부터 일본 야쿠시마에서 전기버스 '일렉시티 타운' 1호차를 시작으로 내년 1분기까지 총 5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 현대차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된 야쿠시마에 첫 번째 전기버스를 공급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승용에 이어 상용차까지 전동화를 확대함으로써 일본 시장의 탄소배출 저감 정책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인도 니파바이러스 발생에 아시아 각국 공항 검역 강화
-
2일동제약그룹, 2026년 경영 기조로 ‘기본 경쟁력 강화·신성장 동력 확보’ 제시
-
3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협업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선보여
-
4대한뉴팜, 무역협회 ESG 진단서 A- 획득…환경경영 역량 공식 인정
-
5일동제약 ‘케어리브’,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상처 밴드 부문 1위 선정
-
6현대약품 ‘마이녹셀’, 메가팩토리 약국 입점…유통 채널 확대 본격화
-
7식약처, 희귀질환 치료제 ‘람제데주’ 국내 첫 허가…광동제약 유통
-
8피에르파브르 코리아, ‘덱세릴 MD크림’ 동일 제형 WHO 필수의약품 등재
-
9현대약품 황이순 부사장, 환경관리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
10대한뉴팜, 클린 라벨 트렌드 겨냥 ‘디뉴’ 신제품 2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