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아, 증가하는 해외 개발자 실력… 소통 문제 해결이 열쇠
2024년 7월 23일 10:00 오전
▪️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는 자체 설문을 통해 해외 IT 개발자들의 업무 수준이 높아졌지만 연봉은 국내의 절반 정도라고 밝혔다.
▪️ 국내 고급 개발 인력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동남아 등의 해외 개발자를 채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으며, 이는 인건비 절감과 노동법 문제에서의 자유로움 때문으로 분석된다.
▪️ 프리모아는 개발자 구독 서비스 FOS를 통해 언어 소통 문제와 IT 용어 장벽을 해결하고 기업과 개발자 간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인도 니파바이러스 발생에 아시아 각국 공항 검역 강화
-
2일동제약그룹, 2026년 경영 기조로 ‘기본 경쟁력 강화·신성장 동력 확보’ 제시
-
3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협업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선보여
-
4대한뉴팜, 무역협회 ESG 진단서 A- 획득…환경경영 역량 공식 인정
-
5일동제약 ‘케어리브’,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상처 밴드 부문 1위 선정
-
6현대약품 ‘마이녹셀’, 메가팩토리 약국 입점…유통 채널 확대 본격화
-
7식약처, 희귀질환 치료제 ‘람제데주’ 국내 첫 허가…광동제약 유통
-
8피에르파브르 코리아, ‘덱세릴 MD크림’ 동일 제형 WHO 필수의약품 등재
-
9현대약품 황이순 부사장, 환경관리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
10대한뉴팜, 클린 라벨 트렌드 겨냥 ‘디뉴’ 신제품 2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