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자립 준비 청년들과의 희망찬 시작
2024년 7월 19일 10:55 오전
▪️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자립준비청년 사업단'이 7월 15일부터 본격적인 편의점 업무를 시작하고,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 이 사업은 부모와 함께 살지 못하고 시설에 맡겨진 만 18세 이상의 청년들이 자립하는 데 필요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편의점 업무 기회를 제공하며, 상품 관리 및 고객 서비스 등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 또한 재정 관리, 주거·법률 상담, 진로 코칭 등 다양한 교육과 자원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정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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