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재생 섬유 폐기물 활용해 수백만 벌의 축구 유니폼 제작 추진
2024년 7월 17일 2:05 오후
▪️ 글로벌 스포츠 기업 푸마(PUMA)는 섬유 대 섬유 재활용 혁신 기술인 리:파이버(RE:FIBRE)를 활용해 수백만 벌의 레플리카 축구 유니폼을 75% 이상의 섬유 폐기물과 기타 폐기물로 재활용했다.
▪️ 2023년에 생산된 4만 6000벌의 리:파이버 유니폼의 성공에 힘입어 푸마는 섬유 폐기물을 줄이고 플라스틱 병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다양한 재활용 방법을 모색 중이다.
▪️ 푸마의 최고소싱책임자는 미래를 위해 순환적인 비즈니스 모델로의 전환이 중요하며, 리:파이버가 그 중심에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
1인도 니파바이러스 발생에 아시아 각국 공항 검역 강화
-
2일동제약그룹, 2026년 경영 기조로 ‘기본 경쟁력 강화·신성장 동력 확보’ 제시
-
3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협업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선보여
-
4대한뉴팜, 무역협회 ESG 진단서 A- 획득…환경경영 역량 공식 인정
-
5일동제약 ‘케어리브’,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상처 밴드 부문 1위 선정
-
6현대약품 ‘마이녹셀’, 메가팩토리 약국 입점…유통 채널 확대 본격화
-
7식약처, 희귀질환 치료제 ‘람제데주’ 국내 첫 허가…광동제약 유통
-
8피에르파브르 코리아, ‘덱세릴 MD크림’ 동일 제형 WHO 필수의약품 등재
-
9현대약품 황이순 부사장, 환경관리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
10대한뉴팜, 클린 라벨 트렌드 겨냥 ‘디뉴’ 신제품 2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