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해외 군중 안전 전문가 30년 경험 전수' 공연안전 국제교육 참가자 모집 (12일까지)
2024년 7월 9일 11:56 오전
▪️ 서울문화재단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2024 공연안전 국제교육 - 공연 군중 안전관리'를 진행한다.
▪️ 이번 교육은 공연 관객 안전과 위험성에 대한 이해 및 실무능력 제고에 초점을 두고 영국의 군중 안전 전문가 앤디 홀린슨과 숀 톨리를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며, 총 3일 동안 다양한 군중 안전관리 이론과 실습을 다룬다.
▪️ 서울문화재단은 대학로극장 쿼드가 개관한 2022년부터 매년 공연종사자 대상 안전교육을 주최해오고 있으며, 이번 국제교육은 30명 선착순 모집으로 신청자격은 공연 안전 및 보안 관련 종사자와 대학원생 이상 학계 관계자에게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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