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이노베이션, 키르기스스탄에 소형 수력 발전소 건설 MOU 체결
2024년 7월 8일 2:11 오후
▪️ 렉스이노베이션(대표 임정민)은 지난 5일 왕산전기(대표 박병희)와 키르기스스탄 소수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갖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 이번 양해각서는 렉스이노베이션의 AI 기술을 활용한 발전소 이상 징후 탐지 및 강화학습을 이용한 발전량 예측 등과 왕산전기의 전기·정보통신 건설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렉스이노베이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키르기스스탄 소수력 발전소 건설 사업에 추진 동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며, 양사는 국내외 소수력 발전소 건설 및 VPP 사업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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