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부터 달 탐사용 타이어까지… 미쉐린이 복합 소재 및 기술의 선두주자인 이유
2024년 7월 8일 1:40 오후
▪️ 미쉐린은 최근 NASA의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인 ‘아르테미스’에 참여해 유·무인 겸용 월면차를 위한 에어리스 타이어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 미쉐린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성능 타이어와 친환경 소재 타이어, 커넥티드 솔루션 등을 개발하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 특히 LTV용 에어리스 타이어는 달의 특수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우주 분야에서도 미쉐린의 기술 혁신이 발휘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인도 니파바이러스 발생에 아시아 각국 공항 검역 강화
-
2일동제약그룹, 2026년 경영 기조로 ‘기본 경쟁력 강화·신성장 동력 확보’ 제시
-
3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협업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선보여
-
4대한뉴팜, 무역협회 ESG 진단서 A- 획득…환경경영 역량 공식 인정
-
5일동제약 ‘케어리브’,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상처 밴드 부문 1위 선정
-
6현대약품 ‘마이녹셀’, 메가팩토리 약국 입점…유통 채널 확대 본격화
-
7식약처, 희귀질환 치료제 ‘람제데주’ 국내 첫 허가…광동제약 유통
-
8피에르파브르 코리아, ‘덱세릴 MD크림’ 동일 제형 WHO 필수의약품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