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TAVI 시술 100건 돌파...고령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 제공
2024년 4월 20일 11:09 오후
▪️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 100례를 달성했다
▪️ TAVI는 가슴을 열지 않고 대동맥판막을 치환하는 최신 치료법으로, 시술 후 회복이 빠르다
▪️ 심장혈관내과 교수는 TAVI가 고령자나 수술 부담이 큰 환자에게 유용하며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아이젠텍, ISO13485:2016 및 EN ISO 13485:2016 국제 인증 취득으로 글로벌 체외진단 의료기기 품질 기준에 부합
-
2현대차그룹,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력 발표
-
3엘앤에프, 기술 발전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목표 설정… 2025년 3대 전략 공개
-
4제주 신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공연 '미여지뱅뒤', 20일까지 온라인에서 관람 가능
-
5폴리머라이즈,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에서 1위 차지… 한국 시장 진출 본격화
-
6세이지 세이프티, 산업부로부터 ‘산업융합 혁신 아이템’으로 선정돼
-
7AHC의 새로운 '이하늬 아이크림', 홈쇼핑 데뷔 방송에서 완판 기록 세워
-
8안랩, 2025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다
-
9에이서, 아시아 태평양에서 'APAC 프레데터 리그 2025' 게임 대회 개최
-
10도쿄에서 고질라 두 번째 영화, 11월 30일 일요일 개봉 예정